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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신발의 표면이 벗겨졌습니다. 수선이 가능한가요?

    착화로 인하여 신발의 표면이 벗겨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수선이 어렵습니다. 신발에 덧칠을 하게 되는 경우 표면이 뻣뻣해지는 문제가 발생되어 착화감이 매우 나빠질 수 있으며 신발의 수명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 신발의 밑창 수선 또는 교환은 안되나요?

    일반 운동화나 다른 신발들은 정장화와 달리 제조 공법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수선 또는 교환이 어렵습니다. 현재로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죄송하지만, 아직까지는 밑창 접착 이외의 수선이나 교환은 어렵습니다.

  • 착용 중 딱딱해지고 줄어든 모 스웨터 보상문의

    사용자의 착용 과실이므로 교환 받을 수 없습니다. 모는 스케일이라는 특유의 비늘처럼 생긴 조직을 표면에 갖고 있습니다. 스케일은 수분에 의해 팽윤 되어 일어나게 되므로 서로 비벼지면 더욱 많이 수축되는 원인이 됩니다. 옷의 겨드랑이 부위는 땀과 마찰이 많은 부위로 속옷을 입지 않고 착용한 경우나 땀을 많이 흘리고 운동량이 많은 경우는 모 특유의 수축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제품을 착용해야 합니다.

  • 세탁 후 늘어난 면 니트의 보상문의

    소비자가 세탁 후에 건조를 잘못하여 나타난 하자로 판단되므로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니트제품은 신축성이 좋지만 형태변형이 많은 의류이므로 그늘에서 평평한 판에 뉘어서 건조해야 합니다. 물이 많이 묻어 있는 상태로 빨랫줄에 널어 말리게 되면 물이 아래쪽으로 쏠려 그 무게에 의해 늘어나 형태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또 니트제품을 세탁하기에는 종이에 원형크기를 그려놓고 세탁 후 그 크기에 맞게 정리한 뒤 건조시키는 곳이 좋습니다.

  • 세탁을 하고 보니 카라 부분에서 물이 빠져서 얼룩이 생겼습니다.

    배색이 들어가 있는 제품은 세탁 시 강한 세제나 세제에 오래 담궈두지 마시고 단시간에 세탁을 하시면 이런 현상은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면 티셔츠를 입은 지 얼마 안되서 어깨 부분이 변색되었습니다.

    제품을 착용하신 상태에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땀 성분과 옷의 염료의 화학반응이 일어나 변색이 되기 쉽습니다. 땀을 흘리게 되면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바로 세탁을 해 주시면 됩니다.

  • 니트를 입다가 목선부위가 올이 풀어졌습니다.

    목선에 올이 풀리는 경우는 제품착용 시 목 부분 봉합선 부위가 장력을 이기지 못해 올이 터진 현상이며 이런 부분은 깨끗이 수선이 가능합니다.

  • 몇 번 입지 않았는데 옆 선, 엉덩이, 겨드랑이 등에 보풀이 생겼습니다.

    보푸라기는 착용 중 마찰에 의해 기모가 뭉쳐 부분적으로 일어날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풀제거기로 깨끗이 수선이 되고 만약에 보푸라기가 전체적으로 다 생겼다면 원단의 마찰견뢰도 미흡으로 생길 수 있으니 제품을 매장에 접수해 주길 바랍니다. (단 세탁표시대로 세탁했을 경우에만 접수가 가능합니다.) 

  • 다운제품을 구입했는데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집니다.

    제품을 봉제할 때 잔여 털이 남아있어서 봉제 선으로 나오는 수가 있는데 이럴 경우는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괜찮아지고, 다운특성상 공기가 통해야 되므로 바늘구멍에 의한 털 빠짐은 생길 수 있습니다.

  • 흰색 오리털 파카를 세탁했더니 옷이 얼룩덜룩해졌습니다.

    세탁 시 세제에 장시간 (30분 이상) 담궈서 세탁을 하게 되면 흰색, 아이보리색등은 탈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세제에는 세탁물을 희게 만드는 형광염료, 표백성이 들어있어서 탈색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려면 세제를 완전히 물에 녹인 후에 단시간에 세탁을 하고 헹굼처리를 깨끗이 하면 이런 부분적인 탈색은 막을 수가 있지요(헹굼처리가 깨끗이 안되었을 경우 건조 후에 얼룩이 남음) 특히 세제를 선택 시에는 꼭 중성세제를 사용하시는 게 좋고 중성세제에는 표백성이 없기 때문에 가루비누세제보다는 탈색의 위험이 적습니다.

    간혹 오리털의 정련이상으로 기름이 배어 나오는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제품을 매장에 접수해주세요. 드라이클리닝을 다시 하면 깨끗이 제거가 됩니다.